1️⃣ 문제 정의를 못 한다 (가장 큼)

바이브 코딩은

“감으로 치지만, 머릿속엔 명확한 구조가 있는 상태”

초보는 보통 이렇게 시작해:

“나도 AI 채팅 만들고 싶어”

❌ 그런데:

이게 없음.

결국 AI가 만들어준 코드가

왜 동작하는지도 모름 → 수정 못함 → 멘붕


2️⃣ 추상화 레벨이 안 맞는다

AI는 보통 추상화 레벨이 높은 코드를 준다.

예:

app = FastAPI()

초보는: